아빠

정영미 비회원 2014-04-10 07:08 2141 0
오랫만... 아빠가신1월19일 나에겐 멈춰버린시간. 아빠의모습 아무것도 잊혀지지 않은데. 보고싶은 맘 더욱 깊어져 사진만봐도 눈물부터. 내가 이러는데 엄마는 오죽할까? 아빠의 빈자리 너무커 엄마 너무 힘들어해. 거기서 엄마 지켜줄거지. 아빠만 의지하고 따라다녔던 엄마. 아무것도 할수없다는 생각에 더 눈물만나나봐. 이렇게 빨리 가실거면 엄마좀 가르키고라도가시지. 아빠 무지많이 보고싶어 예쁘게 피어있는 벗꽃도 보여드리고싶어. 아빠가 안 계시닌까 마냥 즐겁지 않아. 너무 속상하고 너무 미안하고 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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