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상현아

누나가 비회원 2014-04-08 15:09 2547 0
상현아 듣고있니? 누나가 애타게 부르는 소리를 ... 보고있니? 목빠지게 찾고있는 모습을.... 이렇게 누나가 매일매일 새벽너를 볼러보고 이리저리 너를찾기도 하고있던다 상현아 오늘은 너가 생전에 믿고 따르던 매형 사랑하는 조카들까지도 함께 눈물을 흘리며을고말았어 너 생각에 ... 너에 이야기를 하며..... 오늘도 이렇게시간을 보내며.... 상현아기쁜소식이야 요즘너에매형이 너가있는그곳 영락공원에 하루에7 ~8번씩가고있는데 알고있니? 매형은 그곳을갔다오면서 옷 소매로눈물을훔치는횟수가잦아지고있다더나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갔었는데 날이가면갈수록 너생각에 가슴이아프고 뭔지모를 안타까움에목이메인데 사랑하는내동생상현아 요즈음 너에매형도 매일매일가고있으니 덜외로울거야 얼마나 다헁이니 그렇게나마매형하고 함께할수있으 니말야 누나도한번가야지하고있는데쉽지가않구나 한번갈께 그때우리도보자 보고싶다보고싶다 그리운내동생 그럼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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