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 옆에 있어 주지...
여보 !
치적 치적 봄비가 내리고 있어
이럴때는 더욱 당신 생각나
벗꽃은 활짝피어 화창힌네
함께 할사람은 없어
오늘도 비오는데 교회가서
기도하고 왔어 당신과 애들위하여
다음달이면 1년이네 참시간 빠르지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것 인데
뭐가 급해서 먼저 내곁을 혼자 떠나벼렸어?
문득 생각나면 가슴속 깊은곳에서
서글품이 올라오고 눈물이 볼을타고 흐르네
사랑하는 사람 그리워, 보고싶고...
서러움에 시간만 가고 가슴으 무엇으로도 매울수없고
아득히 지난 시간이 떠올라 참을수없어
기다림에 지처 잠들고, 보고싶어 벼계잎이
눈물로 젖어드네
여보 ! 기다려 우리 다시 만날수있어
우리의 꿈이 이루어질때....
당신도 그것을 바라보고 30년이나 달려왔지...
조금만 더 참지 당신을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고있어...
내 기도할때 당신도 함께하고있지..
그래, 우리열심히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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