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비회원 2014-04-04 20:55 2326 0
어느새 벚꽃,목련꽃 피엇어. 엄만 꽃을 참 좋아하시고잘 키우셧지. 작년 이맘땐 엄마하고 가치 봣을 저 꽃들을... 이제는 홀로 보면서 눈물 지어야 한다는 사실이...엄마! 엄마가 계신 그곳에도 꽃들이 피엇나요? 엄마! 울엄마! 엄마!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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