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어느새 벚꽃,목련꽃 피엇어.
엄만 꽃을 참 좋아하시고잘 키우셧지.
작년 이맘땐 엄마하고 가치 봣을 저 꽃들을...
이제는 홀로 보면서 눈물 지어야 한다는 사실이...엄마! 엄마가 계신 그곳에도 꽃들이 피엇나요? 엄마! 울엄마! 엄마!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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