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어..
이렇게 글로 쓰면 진짜가될까봐..쓰기싫었는데
오늘은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오빠가 갈때는추웠는데
지금은 꽃도피고 따뜻한 봄이되버렸어
아직도 오빠가 같이 있는거같아..
믿기지않네..
아직 같이 못한게 얼마나 많은데..
항상 함께일줄만 알았어..
우리오빠..사랑해..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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