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신민해 2014-04-02 19:23 2048 0
보고싶다 아빠.. 아빠가 간 지 벌써 215일째예요. 시간 너무 빠르죠? 거기서 너무 외로워하지 말아요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은데 ... 나중에는 꼭 활짝 웃는 얼굴로 만나요 아빠, 엄마 종양이 다행히 양성이래요 . 진짜 다행이죠? 울 뻔 했어요ㅜㅜ 아빠가 우리가족 잘 지켜줘서 요즘 나쁜일이 별로 없는거 같아서 너무 고맙고 든든해요 열심히 할게요. 이제 아빠 생각했을때 울기보다는 다 단단해지는 딸 될게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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