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부지
아부지!
주무셔요?
방금 인삼이가 다녀갔는데 차말로 속상하네요.
고생은 고생대로 하면서 보람도 없으니 그 답답함을 표현할길없어 큰소리가 났네요.
아부지가 인삼이 철좀 나게 좀 해주시믄 안될까요?
황소고집에 그누구말도 들으려하지 않는 저녀석..
안타깝고 안됐고 맴이 안좋네요.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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