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빠야...
오빠야..편히 잘 지내고있지?곧 너생일인데..우리오빠는 내기억속에서 영원히 46세구나..엄마랑 생일날 갈게 오빠야..보고싶다 너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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