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시간은 가도
시간은 가도 가슴은 비여있고
꽃은 피고,날씨가 화창 하여도
가슴은 쓸쓸하네
여보!
벌써 1주기가 다가오네
내 겼을 떠난지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네
그래도 그리움은 변함없고
비여있는 가슴은 채울길없어
매일 당신을 위하여 기도해도
채워지지않는 가슴 무엇으로 채울까?
오늘도,내일도 당신이름 부르면 주님께 기도해도
그리움은 채울수없어 돌아올수없는 길을간 당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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