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가도

권용태 2014-03-24 23:08 2413 0
시간은 가도 가슴은 비여있고 꽃은 피고,날씨가 화창 하여도 가슴은 쓸쓸하네 여보! 벌써 1주기가 다가오네 내 겼을 떠난지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네 그래도 그리움은 변함없고 비여있는 가슴은 채울길없어 매일 당신을 위하여 기도해도 채워지지않는 가슴 무엇으로 채울까? 오늘도,내일도 당신이름 부르면 주님께 기도해도 그리움은 채울수없어 돌아올수없는 길을간 당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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