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다
어재는 글을 못 써줘서 미안하다. 병복아 광섭이란 상근이랑 무등산 가기로 했는데 결국엔 못 갔었다. 저번에 내가 무등산 가자고 해서 네가 짐싸들고 왔다가 너무 늦어서 pc방 갔었던것 기억하냐 ㅋ 역시나 네가 살아있을때가 재밌었는데 아직도 네가 살아있을것만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고싶어도 이제는 못보는 친구야 저번에 네가 전화했을때 조금이라도 더 통화 할껄 그랬다. 언재쯤 네 생각이 안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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