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빠에게. .
오빠,오늘이 날이 아주 좋은 주말이야.
거기도 따뜻하지?
못가봐서 미안해. . 여름이면. 오빠가 떠난지
일년이네. . .집에와서 꼭 밥먹어. .
보고싶고. .그립다 오빠.곧 보러갈게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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