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왔다
상근이 휴가나와서 광섭이랑 같이 너보러 다녀 왔다. 오늘길에 너랑 재밌었던 기억들을 생각하니 조금은 괜찮아지더라 너와의 추억 평생 간직할께 오늘 영락공원 가보니까 집에서 생각보다 가깝더라 자주 찾아갈수도 있게 되었네 다음에 보자 병복아 벌써 네가 간지도 1주일이 다되어 가는구나 보고싶은데 어떻하냐 원래 우리사이에 끼어 있어야 하는데 네가 없으니 모여도 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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