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바보....
울 천사 엄니...
벌써 관리비 내라는 영수증이...
엄마가 가신지 벌써 10년...
어케 이리 빨리도 갔지?
지금 계셨다면 얼마나 좋을까...
울 엄니...
바보 같은 울 엄니...
자꾸 눈시울만 붉어지게 만드는
울 엄니...
기다려요...
제가 갈때까지...
사랑해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바보, 울 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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