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정일선 2014-03-19 01:29 2243 0
울 천사 엄니... 벌써 관리비 내라는 영수증이... 엄마가 가신지 벌써 10년... 어케 이리 빨리도 갔지? 지금 계셨다면 얼마나 좋을까... 울 엄니... 바보 같은 울 엄니... 자꾸 눈시울만 붉어지게 만드는 울 엄니... 기다려요... 제가 갈때까지... 사랑해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바보, 울 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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