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왔어요..
잘지내고있지..
있겟지..ㅜ어젠 언니와 지인들과..요즘답답하기도
하고해서..근처바람좀 쌔고할겸..바닷가에갔었어요..
근데참..나도모르는사이..이상한일이 ..아니신기하다고 해야될까? 실수로 나도모르게 물에빠질뻔한거야..앞이 보이질않더라구ㅜ근데 갑자기 그순간 정신이 번쩍 들어서 다행히 별일은없었어..
당신이 그순간 날 구해준거같아..그런거지?
고마워..날 끝까지 지켜줘서요...
근데..그상황이 당신이 지켜준거같은느낌이
들었어...정말..그런거겟지?
날 지켜줘서..고마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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