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파

정영미 비회원 2014-03-12 08:37 2176 0
아빠모자한복구두...마지막아빠태워드렸네. 맘너무아파.납골당에가서아빠쓰다듬어봐도믿기질않고. 아빠49제지내드리고내가기운이없어. 아파서3일째누워있어. 아무것도하기싫고움직이는것도귀찮아. 병났나봐.금요일아빠큰딸생일인데. 항상아빠전화하셔서축하해주셨는데. 아빠꿈에서라도나찾아와죠. 기다리고있을게.꼭 사랑해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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