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아파
아빠모자한복구두...마지막아빠태워드렸네.
맘너무아파.납골당에가서아빠쓰다듬어봐도믿기질않고.
아빠49제지내드리고내가기운이없어.
아파서3일째누워있어.
아무것도하기싫고움직이는것도귀찮아.
병났나봐.금요일아빠큰딸생일인데.
항상아빠전화하셔서축하해주셨는데.
아빠꿈에서라도나찾아와죠.
기다리고있을게.꼭 사랑해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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