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들,딸잘있어
지환이 하고 시우잘있어
걱정마..내가 잘돌보고 있어
가끔 말안듣고 해서 혼내기도
하지만 애들이 아직어려서 아빠품이
그립기도 하는것 같아..
그럴때면 눈물이 나네..
뭐가 급하다고 부모앞질러서 갔는가..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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