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작은아들 비회원 2014-03-11 15:50 2316 0
엄마 아들이 엊그제 갔는데 왔냐라는 말도 안하고 잘 가라는 말도 안하고 뭐시기 하요 .... 엄마의 목소리가 너무도 듣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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