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아들이 엊그제 갔는데 왔냐라는 말도 안하고
잘 가라는 말도 안하고 뭐시기 하요 ....
엄마의 목소리가 너무도 듣고싶네..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