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좀만 봐주라...
엄마꺼 빚 값는데 힘이 쭉쭉 빠지네...
그레도 엄마 원망 안해....
내가 엄마 그 지경으로 몰아간거니깐...
근데 좀 봐주라....쬐끔 벅차네??
그레도 아들은 엄마 사랑해 ㅎㅎ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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