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안아보고싶은 엄마
너무 외롭게 눈을 감은 엄마
모두 엄마를 욕하고 비난해도 나한테는 하나밖에
없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엄마 둘째아들이 항상엄엄마의 편이니깐 다른가족들 너무 안좋게 생각하지마...
너무 사랑하고 안아보고 응석부리고 싶지만 할수없으니 정말 힘드네...다 큰 어른이지만 만나면 볼에 뽀뽀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아쉽네..
정말 사랑해 우리엄마 76년만 기다려 100살 먹고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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