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왔어..

은정 비회원 2014-03-03 08:58 2313 0
오랜만에.왔지. 이제 벌써 새해 바뀌고 3월달이 되었네 겨울도 이렇게 벌써 다 지나가버렷어 정신없이 지내다보니..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구. 오빠..오빠는 잘지내고있는거지? 자주 찾아오지 못해서 미안해... 꿈에서 가끔 보이고나면...몇일동안은 잠도못자구. 자꾸 그리워..너무 보고싶고.. 더 잘해주지 못한것만 생각이나..ㅠ 조만간 오빠 보러갈께.. 그리구 나도 힘내서 잘 견딜수있도록 지켜봐줘.. 그럼 그곳에서라두 마음 편히 잘지내길바래.. 또 올께..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