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아주 오랫만이지? 오늘 엄마 마니마니 보고싶어! 작별인사도 못햇엇던 그날이 새삼 미치도록 서글퍼서...엄마...정말 미안해...미안해
사랑하는 울엄마! 안아보고싶은 울엄마!엄마
엄마!내가 부르는거 들려?한번만 대답해주지...내귓전에 한나뿐인 딸이라 얘기하는거 같아.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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