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이현숙 비회원 2014-02-23 23:27 2378 0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오랜만에 와서 미안해요 설날도 처음으로 엄마 계신 명절을 보내면서 너무 엄마가 그리웠어요 엄마계신 동산에 가려고 했는데 형대가 독감이 걸려서 못가고 미뤘는데 아직도 못가뵙고 있네요 곧 봄이 오겠죠 유난히 꽃을 좋아하던 우리엄마 ! 꽃잔디 심어드리러 갈께요 오늘은 한나가 내려왔다 갔는데 허전하네요 할머니 보고싶다고 아침에 말하면서 어딘가에 계실것 같다며 그렇게 생각하며 살겠데요 사랑하는 울엄마! 만져보고 싶고 불러보고 싶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 엄마 ~~~~ 보고싶어요 T.T 이제 엄마 막내딸 오십다섯 살 이네요 그래도 나에게 엄마는 그립고 어리광 부리고 싶은 존재 입니다 이땅에서는 다시 못해볼 일들이 되었네요 내사랑하는 엄마! 오늘은 좀 울을께요 용서하세요 그리운 나의엄마! 보고싶습니다! 많이요 아~ 주 많이요 사랑해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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