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몇달전 핸드폰을 바꾸면서 예전 핸드폰의 sd카드가 손상되엇다고 엄마와의 추억어린 사진한장 없엇는데...
어제 저녁 딸이 안타까워하는 내모습이 보기에저도 안쓰러웟는지 용산 가서 복구해왓더라구.
잠깐만 와보라던데...
컴퓨터화면 가득 미처몰랏던 엄마모습을 보는순간 왈칵 눈물이 나왓구 얼마나 기쁜지...
그런데...정말로 보고싶다는...안아보고 싶어서
너무나 작은 체구에 웃고잇는 엄마를 꽉 안아보면...한번만 꼭 안아보면 얼마나 좋을까...
다시한번 난 펑펑 울엇어.
엄마...보고싶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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