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월출산 갔다 왔어
오늘 월출산 갔다왔어
등산하기에 딱 좋은 날씨
당신 생각 많이 나더라
운동 싫어 하는 사람
그래도 가끔 산에는 다녀는데
설악산. 소금강.
당신있어쓰면 좋아을텐데
갇이 와쓰면 얼마나 좋아을까
생각하니 쓸쓸 하기만하네
큰아들 왔어 당신 있는데 들리라그럴게
엄마 꿈에 보이면 자다 말고 일어나서
운다는데 오면는 먼저 당신인는데 들려 봐야지
자기 일보러 다는 섭섭해....
하여간 잘았어 우리 다시 만나겠지
그때까지 기도 많이 해줄께 알았지
사랑해 많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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