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머니 펀히 쉬세요
사랑하는 할머니 큰 손자 운선이 입니다. 2014년 새해 첫 날 부음을 듣고 황망한 마음이었습니다. 조금 더 사실 줄 알았는데. 몇 시간만 더계셨으면 마지막 가시는 길 배웅해 드렸을텐데. 사랑하는 할머니! 하늘나라에서 편히쉬세요.잊지않고 자주 편지 드릴께요. 큰 손자 운선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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