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삼촌께

박예지 비회원 2014-01-01 15:36 2457 0
막내삼촌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춥네요 하늘나라도 많이춥죠?옷따뜻하 게입고계세요 식사는 잘 드시는지요? 저는 잘먹고하니걱정마세요 삼촌살아계실때 많이찾아뵙고 삼촌 하고 많은시간을보낼껄 생각해보니 삼촌과 별로추억이 없는것같아요 후회가되요 뭐 삼촌이 아프셔서 그러기도했지만요... 삼촌이돌아가셨다는게 생각만해도 너무믿겨지 지 않아요 저뿐아니라 우리가족 이모.이모부.병택삼촌 다들 잘 계시니 걱정하지마시구요 삼촌 하늘나라에 서는아프시지마세요 이제 저는 성인이구 취업해야 되는데 좋은직장 구해 열심히 일할수있게 삼촌 저좀 지켜봐주세요 부모님한테효도하고싶은데 내뜻 대로잘안되네요 아직철이덜들어서그러나봐요 삼촌뵈러가야되는데 엄마가 일해서 시간이안되서 못가네요 뭐 핑계일수도있겠지만요 엄마쉬는날에 이모랑 찾아뵐게요 한때제가아파 병원에입원도많이 하고 여튼 병원많이갔는데요 저도안아프고싶은데 자주아프네요 엄마아빠한테너무미안해요 맨날아파병원에가고 입원많이해서ㅠㅠ 2014년새해가 다가왔어요 우리가족건강했으면 좋겠고요 삼촌도 하늘나라에서는 밝은모습으러 잘 계세요 아프시지마시구요 갑자가삼촌이 많이보고 싶어요 삼촌찾아뵈러갈테니 그때뵈요 삼촌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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