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2013-12-31 21:01 2284 0
엄마! 그곳에서 하루는 이곳에서의 일년과 같던데...엄마! 지금쯤 엄만 무얼 하실까... 오늘은 2013년을 보내는 마지막날이야. 너무나 아프고 슬픈해엿어. 엄마를 떠나보낸...엄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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