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미지막날

권용태 2013-12-31 17:39 2345 0
여보! 2013년 마지막날 함게있어야 하는데 시간이 너무 빠를다 우리헤어진지 벌써 8개월.. 새해에는 당신에게도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고 더 좋은 날이 이어지기를 바라고 더 좋은 모습으로 꿈에라도 보아쓰면 좋겠어.. 처제가 형부 생일이라 상차려서 고맙고 감사하고 생일 축하 노래 부를면서 나는 눈물 참는라 혼났어 애들한데 전화 왔어 생일 축하 한다고 당신이 없으니 쓸쓸하네 무엇을 하여도 당신 빈자리가 너무크네 이사람아 왜 먼저갔어 아직도 당신 전화 기다기고있어 전화 올때가있는데 하고 기다려지네.. 이런날이면 당신 생각이 더많이 나 늣어서 당신인는곳에 못가봐 내일 1일날 갈게 기다려 새로운 마음으로 만나자 잘있어 안녕 내사랑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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