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작은 누나에게-
꽂과 화초키우기를 좋아하며ᆞ 감성적이며 어린 소녀같은 마음을 지닌 정많고 예쁜누나
벌써 누나를 보낸지도 7일이 지났네 ᆞ
잘지내지? 그곳에 갈땐 외로움ᆞ슬픔 ᆞ아픔ᆞ 고통 모든거 다 잊고 훌훌 털고 갔을꺼라 생각해ᆞ누나가 나에게 말할려고 했지만 못한거 이제 다알고 있으니까 이해하니까 편안히 생각해ᆞ민상이와 민정이에게는 영원히 삼촌이 되줄꺼니까 걱정하지마 ᆞ누나와 나는 서로 허심탄회 하게 대화하고 했던 편한말벚친구이기도 했고 내가 힘들때 이야기 들어주고 날 생각 했던 누나인데 난 누나의 힘들고 아픈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네 ᆞ
이제 보고 싶거나 말하고 싶어도 못하고 말벚 친구를 잊어버린 생각에 가슴이 아프고 슬프다ᆞ 이젠 누나와 함께 했던 좋았던 추억들만 영원히 마음속에 기억할께~누나도
그곳에선 항상 밝고 좋은 생각 하길 바래ᆞ 나또한 가족들과 누나를 사랑하고 좋아했던분 들과 함께 항상 누나를위해 마음속으로 기도 할께...
미안하고 고마웠어~ 평소에 살면서 사랑한다 말 한번도 하질 못했네 ᆞ사랑해ㅡ 안녕 ~
서로 대화가 잘통했던 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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