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

김미영 2013-12-23 10:18 2172 0
아빠 오늘 인도 간다 그래서 지금 버스타고 출발중이야 인도 여행이 재미잇을것같아 지금 너무 설레어 아빠도 같이 있었으면 정말 좋을것같은데... 할아버지가 고생많이 하셨어 짐이너무 많아서 요즘 편지를 잘 못쓰네 아빠 나 중1의 마지막 시험을 저번보다는 못봤어 그때 성적이 많이 올라서 아빠가 좋아했었는데 이번에수학은83점 밖에 못맞았어 다음 시험때는 열심히 공부해서 잘볼께 인도에서 아무일없도록 우리 잘봐주고 사랑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