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이뻐하는 작은딸 비회원 2013-12-23 03:13 2112 0
아빠 이런게 있을줄이야 ㅎㅎ 여기 이렇게 쓰려니 쑥스럽지만 쓰고싶다 아빠가 느낄 거 같아 아빠 여기 다른 사람들도 편지 많이 쓰는데 그리고 다들 가족보러 자주 가는데 우리아빠는 우리가 자주 못가서 외롭겠다 미안해 아빠 그래도 언제나 아빠가 보고싶고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서 4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너무 눈물이 난다 내가 어렸을때 "엄마 아빠는 죽으면 귀신되서 오지마 무서우니깐"이래서 그런걸까 아빠가 정말 꿈에 안나오드라.. 아빠 그래도 몇일전에 한번 나와줘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ㅎㅎ 할머니한테도 자랑했어ㅎ 아빠 할아버지랑 가치있지!! 나 다알아~:') 할머니 꿈에 할아버지 손잡고 있는 남자애가 있대 너무신기했다 아빠 나 좋은데 취직했어 아빠 축하받고 싶네ㅎㅎ 근데 기숙사 들어가야대ㅠㅠ 그래서 아빠를 더 못보러갈거같애 아빠 기숙사들어가기전에 아빠보러 꼭 갈게 아빠 사랑해♥ 보고싶어도 조금만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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