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께

박시은 비회원 2013-12-20 15:36 2223 0
To.할아버지깨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저 시은이에요. 하늘나라 아니 천국가셔서 편안하게 잘쉬고 계시죠? 살아계실때 전화도 문자도 잘 안드리고 뜸했었는데 이제와서 후회가 되요. 그리구 할아버지 항상 밝은 모습 보기 좋았어요. 저도 좋은 일이 있어도 없어도 항상 밝은 모습으로 살아갈게요.아빠 엄마에게 효도하고 공부도 열심히 할게요. 거기 가서두 아프시지 마시구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