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거기 따뜻하지?
아빠 거긴 안추워?요즘 눈도오고 비도올고 바람도불고 아빠 진짜 나 아빠고싶어♥나 너무 0힘들어 도와줘 이게 사는건지...아빠 나야 지금은 알아보지?제발 알아봐 진짜 어쩔뗀알아보던데 또어쩔뗀 못알아보고 아빠 엄마가 그만큼 고생했잖아 엄마 위로해줘 좋은 일만 있게해줘 그래도 다행이다 아빠라도 안아파서 정말 다행이야 나 죽고싶은데 엄마 보면서 참는거야 아빠 거기서라도 아프지마 정말...나 아빠 보고싶은데 정말 보고싶은데 아니야 곧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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