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김경애 2013-12-02 23:32 2399 0
엄마! 엄마는 항상 내곁에 있어줄줄 알았는데 내몸 반쪽이 떨어져 나가는것 같아.마음이 아파 오늘따라 엄마생각이 더나네.슬아가 감기가 들어서 몸이 힘이드는지 엄마하고 껴안은데~~나도 엄마를 꼭 껴안아준적이 있나!기역이 안나네 엄마는 나를 안아준적이 없는것같아 내가 엄마를 더 많이 안아 주었어야하는데 언제나 뒤늦은 후회네.엄마 사랑해 엄마!잘자요 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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