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엄마는 항상 내곁에 있어줄줄 알았는데
내몸 반쪽이 떨어져 나가는것 같아.마음이 아파
오늘따라 엄마생각이 더나네.슬아가 감기가 들어서 몸이 힘이드는지
엄마하고 껴안은데~~나도 엄마를 꼭 껴안아준적이 있나!기역이 안나네
엄마는 나를 안아준적이 없는것같아
내가 엄마를 더 많이 안아 주었어야하는데
언제나 뒤늦은 후회네.엄마
사랑해 엄마!잘자요 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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