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2013-11-29 06:59 2340 0
엄마 아무리 다시 생각해봐도 엄마가 가시는길이 너무 외롭고 허망햇겟어! 혹시 엄마가 날 찾앗을까? 울진 않으셧을까 하는 생각에 미치면 가슴이 미어지고 아파서 미치겟어. 엄마! 지금은 어때? 위로의말 한마디 해드리지못해 정말 미안하고빨리 찾지못해 정말 미안하고 엄마가 내려오라고 햇을때 가지않아 정말 미안해! 엄마!!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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