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습니다.

임근택 2013-11-25 13:07 2410 0
계실땐 몰랐습니다. 그 빈지리 이렇게 클줄은 몰랐습니다 금방이라도 옆에 계실 것만 같습니다. 이런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전 그리워 하지만 어머님은 그리워 하지 마세요 계신 그 곳에서 즐거운 삶을 누리세요 - 사위 근택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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