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것

권용태 2013-11-24 13:31 2344 0
춥다.당신없으니 더추워 몸도,마음도 모든것이 다 추워 낙엽은 다 떨어저 앙상한 가지만 남고 하늘은 내 마음처럼 울적하기만 하고 멍하니 먼산만 바라보고 몸이 움직여 주질 안아 무엇이든 해야하는데 친구아들들은 결혼 한다는데 당신은 뭐하냐 여보 추워지는데 당신 어떻게 지내냐 나 감기 들었어 거기는 감기도,아픈것도 없겠지 보고싶다. 나혼자 외로워 너무나 외로워 그립다 정말로 당신과 헤어진지 벌써 7개월 어디가서 찿을까 어디가면 만 날수있을까 만나지 못하면서 시간만 자꾸가네 야속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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