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그냥 오늘은 엄마가 막~~생각나고보고싶고 그립네요
한나도 오늘 집에 왔어요
어제는 김장도 했구요
맛있는 것절이 보니까 엄마가 좋아하셨던 생각에 목이 메였어요
오늘이 엄마가 천국에 가신지 사십구일째 되는 날이네요
벌써 그렇게 시간이 흘러 갔네요
나는아직 엄마를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어요
좋은것 보면 전화 걸어서
엄마한테 말하고 싶고
힘들어도 엄마 목소리로 위로 받고싶어요
엄마 ! 날씨가 추워질수록 엄마생각이
더 많이 나고 보고싶어요
달콤한 호박고구마를 먹으며 또 엄마생각이
나서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사랑하는 엄마!
좋은곳에 계시니 그것으로 위로 받을께요
사랑해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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