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초겨울 이야
오늘 큰아들 왔다 갔지
날씨가 많이 추워젔어
초겨울이야
여보 ! 나 다시 이사갈려고해
당신 여기나두고
보고싶으면 어떻하지 멀리가면
자주 올수없는데, 그래도 괜찬겠지
당신은 항상 내 마음속에 있으니까
아들 시험보러 왔어 당신도 아들 위해서
기도 많이 해줘야되 합격할수있게
너무 쓸쓸하고 외로워, 나이들어 객지 생활 힘드네
얍보고,트집잡고,시비걸고
힘들어 고향으로 가야겠어, 이사하면 자주는 못와도
홈페이지를 통하여 자주 들릴게
미안해, 사랑해 기도 많이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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