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미안해
아빠안녕그동안 편지못써서 미안해
아빠하늘나라에가고 아빠얼굴본
볼수 있는시간에 그냥서글퍼서울기만하고 무서워서 손한번잡고못했어
미안해그리고사랑해
난지금아빠품이그리워..
며칠전에 아빠조금만이라도 만나게해달라고 하늘한테 빌었어!
하늘로간 아빠를 어떡해다시만나!
그런데 아빠가 꿈에나타나서 웃으면서 날봤어 그리고 꿈에서깼어 아빠가나랑있고싶어서나온거지?
그런데 나 요즘토끼키우고싶은데 엄마가못키우게해 속상해!
그럼안녕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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