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서방님..
영윤이킥보드..자전거수리하는데가져갈까하다가어제밤생각이나길래딸하고조립해봤거든!의외로쉽게되드라고..자기딸이감각이있긴하드라..밖에나가시범운행도해보고.울들잘할수있을거야부딪히고좌절할때도있겠지만조금씩한발내딪다보면울신랑웃으면서바라봐주겠지..많이추워졌는데따뜻하게잘지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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