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이 새벽 ...참 춥다.
늘 이시간이면 달그락거리는 부엌소리에 깻는데...도시락을 2개 싸서 다니던 때도 생각나고...엄마!
어떻게 햇엇어?
3년터울로 4명의 자식들 2개씩 도시락을!
엄만 참 강햇어!
그런 울엄마를 너무 외롭게 햇어...미안해
엄마! 항상 미안해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