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2013-11-12 06:45 2169 0
엄마 이 새벽 ...참 춥다. 늘 이시간이면 달그락거리는 부엌소리에 깻는데...도시락을 2개 싸서 다니던 때도 생각나고...엄마! 어떻게 햇엇어? 3년터울로 4명의 자식들 2개씩 도시락을! 엄만 참 강햇어! 그런 울엄마를 너무 외롭게 햇어...미안해 엄마! 항상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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