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ㅇㅈㅂ 비회원 2013-11-09 01:37 2141 0
오빠야.. 얼마나 혼자 외롭고 힘들었어.. 평소에 물어라도 볼것을.. 이제와서 뒤늦은 후회만 하네.. 지금도 우리집앞 주차장에 있을것만 같고.. 전화올 것 같은데.. 이젠 어디서 오빠목소리 들을수 있을까.. 엄마아빠 잘모실께.. 염려하지말고 좋은곳에서 편히 지내.. 보고싶다 우리큰오빠.. 사랑해 오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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