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서방님..
내일진주수목원갈려고..비안왔음좋겠다.우리26일에기차타고가자고했었는데자기가예고도없이약속을어긴바람에울셋만가야될거같애.이년전이맘쯤순대랑김밥뻥튀기까지..기차에서가는내내신났었는데.나혼자애들과가는여행은첨일거야.자긴~나빼고애들과간혹다녀왔었지만.예쁜사진찍어올테니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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