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윤여사 잘갔는가?
윤여사
가는길 힘들진 않았는가?
숨차지않게 올라갔는가?
보고싶네 엄마.
아들 혼자 서울생활 어떻게 할까
매일생각하고
기도할게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우리가족 보살펴 주소
보고싶네 엄마.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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