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님..

김미영 비회원 2013-11-07 22:17 2198 0
자기 아시는 분 연락와서 잠깐뵙고.. 본인 일 처럼 맘 아파하시드라!공부방 갔었어. 마지막까지 함께 해준 선태네랑 지우맘 만나러..오래된 제자 있잖아. 재현이라 은성이 그리고 이층 사시는 반장맘이 나 온다는 얘기 듣고 선태네 다녀가셨나봐! 늦게 소식 듣고 못찾아뵀다고..재현이 몇년전 시험 잘봤다고 엄마가 떡을 너무 많이 해서 보내서 그날 주위맘들 나눠 줬었는데..시간이 맞지않아 그만 두고도 명절에 일부러 인사왔었다는 얘기 하면서 울신랑 엄청 뿌듯해 했었는데..나없을때 지윤이 자기한테 편지 썼던데 읽어 봤겠지!아픔이 느껴지드라..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움이 마음속에 쌓일까봐 걱정이야 내색을 안하는 편이라..밝게 해맑게 자랄수 있도록 노력할게 넘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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