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이현숙 2013-11-04 22:24 2411 0
엄마! 날씨가 추워지네요 엄마가 우리곁을 떠나서 천국에 가신지가 벌써 오늘이 한달 된 날이네요 아직은 엄마가 이땅에 안계신다는 사실이 인정이 안되서 자꾸만 엄마랑 일상이 연결되려고 해서 당황 하기도해요 엄마 좋아하시던 단감이 많이 열려서 여러 사람들과 나눠 먹으며 엄마 생각나요 노랗고 탐스런 늙은 호박도 많이 땃는데 죽끓여 드릴 엄마가 안계시네요 엄마! 천국에서 행복하시죠? 천국이 없다면 사랑하는 울엄마 다시는 못 만날뻔 했는데 다시 만날수 있으니 너무 감사하고 기다려져요 엄마! 목소리 듣고싶고 주름살 가득한 얼굴에 뽀뽀하고 싶어요 엄마냄새 맡고싶고요 사랑하는 나의엄마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내일은 덕유산으로 가을나들이 가려고요 예쁜 단풍든 산에가서 엄마 불러 볼께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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