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딸 보민이
보민아...
벌써 5일째구나..삼오제 이모가 못가봐서 미안하고 마니보고싶당...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삼촌이모 다봤어?
울보민이 또 씨익 웃었겠네...
어제오늘 너와보냈던 계곡물놀이때생각나더라.
.귀여운넘^^
보민아...언제쯤이면 실감이나고 받아들여질런지..
70일전으로 시간을 돌리고싶다 아니 욕심이라면 일주일전으로만으로라도...
보민아 우리딸보민아 할아버지할머니 일곱번째 손녀딸 한보민아!
매일매일 너와의 추억하나씩 꺼내서 곱씹어보고 잊지않을께 오래오래 이모마음속에 가슴에 새길께
사랑한다 마니마니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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