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영윤아빠보세요..

김미영 2013-11-01 20:26 2376 0
애들은 건강하고 학교도 잘다니고 있어요..나나 아이들은 항상 그자리에서 그랬던것처럼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질걸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와요! 우리가족 참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 쌓으며 영원할줄 알았는데 현실은 너무 가혹하고 아직 우린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있네요..기운을 내야겠지 맘을 다잡지만 한순간에 또 무너지고. 시간이 많이 필요 하겠지요 서방님이 힘을 주심 열심히 살아볼게요..큰딸 영어학원 데려다줄 시간이에요..댜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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