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지윤,영윤아빠보세요..
애들은 건강하고 학교도 잘다니고 있어요..나나 아이들은 항상 그자리에서 그랬던것처럼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질걸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와요! 우리가족 참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 쌓으며 영원할줄 알았는데 현실은 너무 가혹하고 아직 우린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있네요..기운을 내야겠지 맘을 다잡지만 한순간에 또 무너지고. 시간이 많이 필요 하겠지요 서방님이 힘을 주심 열심히 살아볼게요..큰딸 영어학원 데려다줄 시간이에요..댜녀올게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