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
사랑하는 울엄마!
오늘 새벽에 꿈속에서 엄마 목소리를 들었어요
보고싶은 엄마 모습은 안보이고 또렸하게 엄마 목소리를 들었어요
엄마!
맘아파하지 마시고 편히계세요
엄마마음 다 알아요
오늘 낮에 국화축제 갔었는데 어르신들이 많이 오셨더라구요
그 무리속에서 우리 엄마를 찾고 싶었어요
그런데 울엄마는 더 아름다운 천국에 계시니 이곳보다 더 행복하시죠?
저도 요즘은 엄마생각을 긍정적으로 아니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평안을 얻고 있어요
보고싶고 그리운건 어쩔수 없지만 참을께요
사랑하는 울엄마!
영원한 울엄마!
사랑해요 엄마!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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